CGM (Continous Glucose Monitoring) 이 왜 필요한가 아래는 당뇨나 전당뇨 환자에서 흔히 보는 상황이다. 이런 경우에는 단편적인 채혈 검사만으로는 몸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혈당 변화를 파악하기 어렵다. CGM 은 피부에 부착한 센서가 5–15분 간격으로 하루 수십~수백…
대사 건강, Metabolic health 건강검진에서 이런 말을 들은 사람을 많이 본다. 이럴 때 몸 안에서는 이미 조용히 대사건강의 위험 신호가 켜져 있는 경우가 많다.그 중심에 있는 개념 중 하나가 인슐린저항성이고,이걸 간접적으로 보는 지표가 공복혈당, 공복…
당뇨약을 볼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것들 당뇨약을 선택할 때는 보통 아래 세 가지를 기준으로 삼는다. [1,2,7].(다만, 한국에서는 급여기준이라는 별도의 고려사항이 있기는 하지만, 이 글에서는 넘어가자.) 최근 치료 가이드라인의 방향성은 단순히 혈당 수치만 보는…


